부분별업무 · 제작업무
제작업무 (Traffic)
광고 제작물의 Job No 생성부터 견적·청구·정산·마감까지, 대행사 제작관리 업무의 흐름을 실제 화면과 함께 안내합니다.
광고대행사의 수익
대행사는 어떻게 수익을 낼까요?
매체 집행 수수료
광고주가 의뢰한 광고를 매체에 집행하면서 수수료를 받습니다.
광고물 제작 수수료
광고주가 의뢰한 광고를 집행하기 위해 광고물을 만들면서 수수료를 받습니다.
제작업무 시작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5단계
대행사의 AE는 광고주와 제작 업무를 협의하고 그 결과를 디자이너나 제작관리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그때부터 제작관리 업무가 시작됩니다.
청구금액 − 외주 = 수익
간단해 보이는 업무도 실제로는 복잡하게 얽혀 돌아갑니다. Adceser는 각 단계별로 처리하며, 각 단계마다 “확정” 처리를 두어 임의로 수정되지 못하게 합니다.
Job No 생성

위는 광고물을 만드는 제작관리 중 Job No를 생성하는 부분입니다. Job No는 AE(Account Executive)가 생성하기도 하고, Designer 또는 제작관리 담당자가 생성하기도 합니다.
광고주 의뢰를 받아 Job No를 생성하는 순간부터 광고 제작물 작업이 시작되며, Job No → 견적 → 청구 → 정산 → 마감 순으로 이루어집니다. Adceser는 Job No 생성에서 마감까지의 과정을 원활하게 처리합니다.
견적작업

광고물을 만들면서 수수료를 받기 위해, Job No를 발생시킨 후 견적을 합니다. 견적은 대부분 제작관리 담당자가 하며, 광고주를 상대로 금액을 조정하거나 외주 비용을 고려해 견적을 냅니다. (청구금액 − 외주)가 수익이 되니 견적은 업무에 밝은 담당자가 해야 합니다.
Adceser는 견적을 보다 쉽게 관리하도록 합니다. 기존 Job No의 견적서를 가져오거나 견적 내용을 정산서로 옮길 수 있고, 견적 완료 후 청구 처리도 간단합니다. 담당자의 한 번 입력으로 모든 조회가 강력하게 이루어지며, 견적 후 청구까지 물 흐르듯 이어집니다.
청구작업

제작 부분에서의 청구는 대행사의 Creative와 Idea를 접목한 창조물에 대한 수수료와, 그 창조물을 만들기 위한 원가를 광고주에게 청구하는 부분입니다. 광고주와 사전에 교감이 이루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Adceser는 견적에서 청구에 이르는 과정을 원활하게 처리하며, 광고주마다 다를 수 있는 거래명세서를 통일합니다.
정산작업




정산작업은 광고주의 의뢰를 받은 광고물을 제작하면서 외주를 주거나 대행사 직원이 직접 처리하는 과정을 입력·관리하는 부분입니다. 정산은 여러 단계가 있을 수 있으며, 가지급·가지급정산·선지급의 과정을 거치기도 합니다.
Adceser는 단계적인 정산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처리·관리하며, 외주처 보호 차원에서 법적으로 이행되어야 하는 용역계약서·정산합의서도 문제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Adceser의 정산 부분은 광고대행사의 기본이 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메뉴대로 처리하면 (청구 − 정산 = 수익)이 명확해집니다.
하도급계약서
하도급계약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광고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전면 개정하여 2013년 12월 26일부터 시행하는 법률입니다. 광고모델·소품보관 관련 비용의 부당전가, 기획·시안의 무단도용, 하도급대금의 사후 정산 및 지연지급 등 광고대행사와 광고제작사의 불공정 하도급거래에 관한 법률입니다.

Adceser에서 하도급계약서를 출력하려면 입력 부분을 좀 더 주의해서 입력해야 합니다(실제 본 프로그램 Manual 참조). 용역의뢰일·목적물수령일 등을 입력하면 상황에 따라 [하도급 개별계약서]·[목적물수령증명서], 또는 [하도급 개별계약서]·[목적물수령증명서]·[하도급 정산계약서]가 출력됩니다.
제작관리 담당자는 2부씩 출력된 하도급계약서를 모아 거래처와 약속된 날에 날인 후 제공하면 됩니다. Adceser는 기존 입력 방법에서 하도급 처리를 위한 값만 정확히 입력한 뒤 간단한 조회·출력으로 하도급계약서 처리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